절임배추 하루 넘기면 — 한 번에 정리
절임배추는 제품을 받은 당일에 바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. 상온에서 하루를 넘기면 위생지표균인 대장균군이 늘 수 있습니다(식약처 2019.11.13). 상온에서 1일 이상 보관했다면 세척 후 사용하세요. 세척은 3회를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 3회 세척으로 총 세균수는 95%, 대장균군은 93% 줄었습니다(식약처 실험).
김장 전 체크
- 절임배추 도착일과 김장 날이 같은가
- 상온에 하루 이상 둔 배추가 있는가
- 세척할 큰 대야와 깨끗한 물을 준비했는가
- 세척 횟수를 3회 이내로 정했는가
세척 순서
- 절임배추를 물에 담근다
- 손가락으로 뿌리 부분과 잎 사이를 가볍게 문질러 씻는다
- 물로 헹군다(식약처 2015 안내: 2회 헹굼)
- 전체 세척은 3회를 넘기지 않는다
너무 많이 씻으면 배추가 물러지는 등 상할 수 있습니다.
알아 두면 좋은 점
식약처 설문(2015)에서 절임배추를 산 소비자의 22.4%가 하루 이상 보관 뒤 사용했고, 그중 85.4%가 상온에 보관했습니다. 도착 날짜에 맞춰 김장 계획을 세우면 보관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.
출처
일반 정보입니다. 제품별 보관 안내도 함께 확인하세요.
작성 2026-10-31 · 갱신 2026-11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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