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온 해동 그만 하세요
식약처는 냉동 상태에서 활동을 멈췄던 세균이 잘못된 해동 과정에서 다시 증식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. 냉장 해동 또는 전자레인지 해동이 바람직합니다. 냉동과 해동을 되풀이하거나, 온수에 해동하거나, 상온·물에 담근 채 오래 방치하면 식중독균이 늘 수 있습니다. 해동된 냉동식품은 다시 얼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. 조리할 때는 익지 않는 부분이 없도록 속까지 완전히 해동합니다.
해동 실수 3가지 체크
- 싱크대·실온에 오래 두거나 물에 담근 채 방치하지 않기
- 뜨거운 물(온수)에 담가 녹이지 않기
- 녹였다가 다시 얼리지 않기(쓸 만큼 나눠 얼리기)
냉동실·냉장실 함께 점검
- 오래 둘 육류·어패류는 냉동고 안쪽 깊숙이
- 냉장실 문 쪽은 온도 변화가 크니 금방 먹을 식품만
- 냉장고는 전체 용량의 70% 이하로 채우기
- 뜨거운 음식은 재빨리 식힌 뒤 보관
출처
- 정책브리핑(식약처): 식품구매는 60분 이내…냉장·냉동식품은 마지막에 (2020-09-23)
- 정책브리핑(식약처): 10문 10답으로 풀어 본 식품 해동 후 재냉동 (2022-11-04)
- 식약처 보도참고자료: 외식·급식 조리식품의 위생·안전관리 기준 강화 (2026-07-31)
일반 생활 정보입니다. 식품마다 다르니 제품 포장의 보관·해동 표시를 먼저 따르세요.
작성 2026-10-29 · 갱신 2026-11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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