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직도 행주 이렇게?
행주는 물로만 헹궈 걸어 두면 소독이 되지 않습니다. 식약처 기준은 세척 → 헹굼 → 소독 순서, 열탕은 100℃에서 30초 이상입니다. 아래 표대로 하루 한 번만 챙기면 됩니다.
왜 순서가 중요할까
세제로 씻지 않고 바로 소독제를 쓰면 남은 찌꺼기 때문에 소독 효과가 떨어집니다. 반드시 씻고 헹군 뒤 소독합니다.
균은 손·행주·조리기구·도마를 통해 음식으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(교차오염).
도마·칼도 같은 기준
식약처는 칼·도마·식기·행주 같은 주방용구를 살균소독제나 열탕(100℃, 30초 이상)으로 소독한 것을 쓰라고 안내합니다.
도마는 씻고 헹군 뒤 소독하고, 물기를 없애 세워서 말립니다.
용도별로 나누기
- 식기용: 그릇 물기 닦기
- 식탁용: 식탁·조리대 닦기
- 싱크대용: 개수대 주변 청소
- 수세미도 식기용·조리기구용·기타로 나눠 씁니다
체크리스트
- 오늘 행주를 세제로 빨았나요?
- 끓는 물이나 소독제로 소독했나요?
- 꽉 짜서 마른 곳에 걸었나요?
- 올이 풀리고 냄새가 빠지지 않으면 새 행주로 바꿉니다
출처
생활 위생 정보입니다. 소독제는 제품 표시 사용법과 농도를 지키세요.
작성 2026-10-19 · 갱신 2026-11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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