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로 켜기 전 배기통 먼저 — 한 번에 정리
가스보일러를 처음 가동하기 전에 배기통이 빠져 있거나 꺾인 곳, 찌그러지거나 구멍 난 곳이 없는지 살펴봅니다(한국가스안전공사). 배기통 안 이물질은 청소하고, 배기통에 물이 찼다면 가동하지 말고 보일러 회사 A/S를 받은 뒤 씁니다. 환기구는 천이나 비닐로 막지 말고 항상 열어 둡니다. 쓰는 중 이상한 냄새·소음·진동·과열이 있으면 즉시 끄고 가스밸브를 잠근 뒤 점검을 받습니다.
이럴 땐 켜지 마세요
- 배기통에 물이 찬 경우: 폐가스가 실내로 들어올 수 있어 A/S 먼저
- 물에 젖었던 보일러: 점검 전에는 전원 플러그도 꽂지 않기
- 배기통이 빠져 있거나 꺾인 경우
일산화탄소 의심 증상
한국가스안전공사는 일산화탄소 중독의 가벼운 증상으로 두통, 현기증, 메스꺼움, 구토를 안내합니다.
보일러를 켠 뒤 두통이나 구토 같은 이상한 징후가 있으면 제조회사나 시공자에게 알려 점검을 받으세요. 의식이 흐려지는 사람이 있으면 즉시 119에 신고합니다.
새로 설치할 때
- 시공자가 자격을 갖췄는지 먼저 확인
- 설치 후 시공확인서를 부착
- 전용 보일러실이 필요한 기종인지 확인
출처
생활 안전 정보입니다. 보일러 종류에 따라 다르니 제조사 설명서와 A/S 안내를 우선하세요.
작성 2026-10-27 · 갱신 2026-11-01
이 글의 자료 페이지
함께 보면 좋은 글
분리수거함에 넣으면 안 되는 12가지 — 한 번에 정리생활 · 2026-11-01
절임배추 하루 넘기면 — 한 번에 정리생활 · 2026-10-31
그 소화기 10년 넘었나요생활 · 2026-10-31